공유하자

220822_[삭발투쟁결의문]_94일차, 임영채(안산단원장애인자립생활센터)

  • [결의문&발언문]
  • 한자협
  • 08-22
  • https://www.kcil.or.kr/post/501

cf4b0ffb788236eb56b31fbdf1523062.jpg

? 장애인권리예산 촉구 94일차 삭발투쟁 결의문

안산단원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서 활동하는 임영채입니다.

제가 태어난 곳은 서울입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아버지랑 시설에서 살았습니다. 학교는 초등학교 졸업했습니다. 저도 동지들과 조금이나마 동참하고 싶어서 삭발을 결심했습니다. 많은 동지들이 고생하는데, 저도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었습니다.

정부는 우리의 요구를 들어주세요. 서울시민 여러분! 저희는 많은 것을 요구하는 게 아닙니다. 장애인권리예산을 보장해주세요. 또 저상버스와 장애인콜택시를 확대해주세요. 장애인이 일할 수 있는 권리중심일자리 백만 개 만들어주십시오. 기획재정부는 장애인예산 확대해주시고 발달장애인예산도 편성해주세요. 많은 동지들이 지금도 시설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들이 사회로 나와서 함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삭발을 합니다. 투쟁!


✔️ 비마이너에서 보기: https://bit.ly/3dJ6GlG

? 결의문 모아 보기: https://bit.ly/삭발결의문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사업 🎉장애인평생교육 온라인 플랫폼 '이탈', 2026년 활동지원사 법정의무교육 신청 안내📣 한자협 12-22 625
공지 기타 ⭐️ 교육 신청은 여기로 ⭐️ 한자협 09-13 5,877
477 기타 ⭐️ 교육 신청은 여기로 ⭐️ 한자협 09-13 5,877
476 보도&성명 [성명] 중증장애인의 노동할 권리조차 앗아 가는 윤석열 정부의 “중증장애인 지역 맞춤형 취업 지원" 전면 폐… 한자협 09-09 3,945
475 사업 ?진보적 장애인 운동 재정 마련을 위한 2023년 추석 선물 특별 판매 한자협 08-29 3,178
474 보도&성명 [보도자료] 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한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 사과 촉구 집중결의대회 (2… 한자협 08-03 3,305
473 보도&성명 [성명]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 거짓말과 김도읍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의 ‘견강부회’ (23.7.28.) 한자협 07-28 3,716
472 보도&성명 [성명] 이중적인 한자연 일부 집행부는 장애인자립생활운동에 '오염수 방류'를 멈추라! (23.6.27.) 한자협 06-27 3,685
471 보도&성명 [성명] 이종성 의원의 장애인복지법 개악은 ‘장애인자립생활센터’의 ‘장애인자립지원시설’로의 창씨개명이다. 한… 한자협 06-23 3,339
470 보도&성명 [보도자료] “한자협이여! 우리의 자랑이여!” 장애인복지법 개악 저지! 장애인권리입법 제정 촉구! 결의대회 … 한자협 06-16 3,253
469 보도&성명 [보도자료] (23.5.11) 「장애인활동지원에 관한 법률」 5조 2호 위헌 법률 심판 제청 기자회견 한자협 05-10 3,311
468 보도&성명 [보도자료] (23.5.8) 장애인복지법 개악 및 장애인자립생활운동 탄압 저지 긴급 투쟁 선포 및 더불어민주… 한자협 05-08 2,597
467 카드뉴스 [카드뉴스] 장애인자립생활운동 퇴행 '계묘늑약' 한자협 05-07 3,361
466 보도&성명 [성명] 230427_장애인자립생활센터의 장애인복지시설(화)를 단호히 거부한다! 한자협 04-27 3,846
465 기타 제3회 탈시설장애인상 응모(~3.10) 및 시상식(3.23) 안내 한자협 02-27 3,697
464 보도&성명 [보도자료] (23.2.28) 담양군 중증장애인 화재 사망사건 사과 및 재발방지 대책마련 촉구 기자회견 한자협 02-27 2,793
463 기타 [연구·설문 참여 요청] 탈시설 장애인의 고립감 설문조사 안내 한자협 02-13 3,073
462 기타 <21회 정태수상 수상자를 공모합니다!> (2월 20일(월) 18시 마감) 한자협 01-17 2,625
461 기타 [모집공고]2023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한자협 12-20 2,695
460 결의문&발언문 221201_[투쟁발언문]_혈우병 비항체 환자 대상 햄리브라 전면‧신속 급여 확대 촉구 기자회견(조은별 발언… 한자협 12-02 2,747
459 결의문&발언문 221201_[삭발투쟁결의문]_141일 차, 이상근(질라라비장애인야학) 한자협 12-02 1,992
458 결의문&발언문 221130_[삭발투쟁결의문]_140일 차, 한정우(노들장애인야학) 한자협 11-30 1,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