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자

[보도자료] 만 65세 이상 탈시설 장애인 활동지원 보장을 위한 국가인권위원회 진정 기자회견

  • [보도&성명]
  • 한자협
  • 03-20
  • https://www.kcil.or.kr/post/616

“이제라도 지역에서 살겠습니다. 국가는 우리를 외면하지 마십시오.”

만 65세 이상 탈시설 장애인 활동지원 보장을 위한 국가인권위원회 진정 기자회견


- 일시 : 2024년 3월 21일(목) 오후 2시

- 장소 : 국가인권위원회 앞

- 주최 : 장애와인권발바닥행동,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정부는 '노인'과 '장애인'을 갈라치며 예산을 절감하기 위해 불합리한 차별을 방치하고 있습니다. 장애인활동지원제도의 '연령 제한' 문제는 이런 불합리한 차별의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국가인권위원회는 본 진정을 즉시 인용하여 '장애인 활동지원'을, '시범'이 아닌 '권리'로써 인정하도록 권고해야만 할 것입니다.


보도자료 전문: https://sadd420.notion.site/65-d6f959f628dc47ed801ea7f5ca859844



d4d50ff698792d05c3cfacf1155a2b64.jpg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사업 🎉장애인평생교육 온라인 플랫폼 '이탈', 2026년 활동지원사 법정의무교육 신청 안내📣 한자협 12-22 530
공지 기타 ⭐️ 교육 신청은 여기로 ⭐️ 한자협 09-13 5,747
46 결의문&발언문 221018_[삭발투쟁결의문]_124일 차, 풍경(전북장애인차별철폐연대) 한자협 10-18 1,904
45 결의문&발언문 221013_[삭발투쟁결의문]_123일 차, 홍원희(가온장애인자립생활센터) 한자협 10-14 1,697
44 결의문&발언문 221012_[삭발투쟁결의문]_122일 차, 조은상(안산상록수장애인자립생활센터) 한자협 10-12 1,683
43 결의문&발언문 221011_[삭발투쟁결의문]_121일 차, 김대범(피플퍼스트 서울센터) 한자협 10-11 1,605
42 결의문&발언문 221006_[삭발투쟁결의문]_120일 차, 김상진(이음장애인자립생활센터) 한자협 10-06 1,447
41 결의문&발언문 221005_[삭발투쟁결의문]_119일 차, 이창균(에바다장애인자립생활센터) 한자협 10-05 1,453
40 결의문&발언문 221004_[삭발투쟁결의문]_118일 차, 박철균(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한자협 10-04 1,462
39 결의문&발언문 220930_[삭발투쟁결의문]_117일 차, 박순남(바래미야학) 한자협 09-30 1,791
38 결의문&발언문 220929_[삭발투쟁결의문]_116일 차, 이창영(이음장애인자립생활센터) 한자협 09-29 1,489
37 결의문&발언문 220927_[삭발투쟁결의문]_115일 차, 김희철(원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 한자협 09-27 1,684
36 결의문&발언문 220926_[삭발투쟁결의문]_114일 차, 민승찬·민승호(은평장애인자립생활센터) 한자협 09-26 1,560
35 결의문&발언문 220923_[삭발투쟁결의문]_113일 차, 권오승(원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 한자협 09-23 1,607
34 결의문&발언문 220922_[삭발투쟁결의문]_112일 차, 박병근(동서울장애인자립생활센터) 한자협 09-22 1,686
33 결의문&발언문 220921_[삭발투쟁결의문]_111일 차, 소형민(피플퍼스트 서울센터) 한자협 09-21 1,699
32 결의문&발언문 220920_[삭발투쟁결의문]_110일 차, 이상우(노들장애인자립생활센터) 한자협 09-21 1,471
31 결의문&발언문 220916_[삭발투쟁결의문]_109일 차, 서지원(장애여성공감) 한자협 09-16 1,689
30 결의문&발언문 220906_[삭발투쟁결의문]_104일 차, 윤태일(동서울장애인자립생활센터) 한자협 09-06 1,576
29 결의문&발언문 220902_[삭발투쟁결의문]_103일 차, 김운용(대구다릿돌장애인자립생활센터) 한자협 09-05 1,628
28 결의문&발언문 220901_[삭발투쟁결의문]_102일 차, 염철수(한울림장애인자립생활센터) 한자협 09-01 1,539
27 결의문&발언문 220831_[삭발투쟁결의문]_101일차, 대추(노들장애인야학) 한자협 08-31 1,474